2014년 11월,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의하면, 25~29세 청년층의 고용률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로 미진하게 상승한 반면, 실업률은 한 포인트도 떨어지지 않고 제자리걸음을 했다. 정부가 고용 촉진 목표 달성을 위해 애쓰고 있지만, 청년 취업준비생들의 한숨은 늘어만 가고 있는 것이다.

취업의 문이 좁아질수록 취업 동향에 민감해 질 수밖에 없다. 특히 취업 준비를 시작하려는 학생들은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고, 기업이 원하는 스펙은 무엇인지 방향을 잡아야 한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헤럴드 테솔(TESOL)은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극심한 취업난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영어 말하기 능력도 향상 할 수 있는 헤럴드 테솔 과정에 그 정답이 숨어 있다.

헤럴드 테솔(TESOL) 과정은 영어의 4 영역에 대한 교수법을 주로 하는 과정이지만, 100% 원어민에 의한 수업과 Listening, Speaking, Grammar, Reading에 대한 Micro Teaching 수업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뿐만 아니라 communication skill과 presentation skill 또한 향상 시킬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기업체 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 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영어 능력 중 중요하게 보는 부문으로 84.5%가 '회화 능력'을 꼽아 '토익 등 필기시험 성적'(15.5%)의 5배 이상 많았다. 이는 실제 취업현장에서 영어 프레젠테이션의 상용화 및 영어면접 확대 등 전문적인 영어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으로, 점수로서의 영어가 아닌 실용영어로 구직자들을 평가하는 기업체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헤럴드 테솔(TESOL)은 오는 1월 17일(토) 오전10시 30분, 헤럴드교육장(종각역11번출구)에서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문의는 헤럴드 테솔 교육원(02-723-797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