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영국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선수가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한국의 대표 여행지 가운데 한 곳으로 여수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월드스타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료 선수인 벤 데이비스에게 한국의 대표 여행지를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여수를 소개하며 아름다운 바다가 있고 2012세계박람회 엑스포가 열렸던 곳으로 소개했다.
토트넘 구단은 한국 설을 맞아 손흥민 선수가 동료들에게 서울, 제주, 여수, 강릉 등 한국의 대표적인 여행지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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