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가 오는 3월 21~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신컴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화의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일 정규 12집 앨범 발매 임박을 알리는 티저 사진을, 5일 공식 팬클럽 ‘신화창조’ 10기의 모집을 예고하는 티저 사진을 차례로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1년 9개월 만에 신화의 새 앨범이 나오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퍼포먼스와 무대 구성이 돋보이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며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