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과 서쪽 지역 일부에서 ‘나쁨’으로 예보된 27일 새벽 둥근 달이 서울도심을 비추고 있다. 2023년의 마지막 보름달인 콜드문(Cold Moon)은 27일 오후 4시 30분에 나타나 28일 오전 7시 57분까지 보일 것으로 추측되며 27일 오후 7시 33분에 가장 잘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콜드문은 일 년 중 가장 오랜 시간 보이는 보름달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떠올라 럭키문(Lucky Moon)이라고도 불린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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