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초임계 CO2 발전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 참여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센터구축 및 활용, 폐역활용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등 산업단지 탄소중립 연계 사업발굴 등에 관한 협약이다.
초임계 CO2 발전은 초임계 상태의 CO2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열원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형 발전시스템이다. 여수국가산단 미래혁신지구에서 국내 첫 2MW급 실증사업이 진행 중이다.
한전 전력연구원이 주관하고, 전남테크노파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에너지공대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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