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활동 하고 있는 홍보단.[대구한의대 제공]
홍보활동 하고 있는 홍보단.[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학생중심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고용정책 및 진로·취업지원 원스톱서비스를 홍보해 재학생들에게 진로·취업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3학년도 청년고용정책홍보단 5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을 대표해 학교 내 정책에 관해 홍보할 수 있는 17인을 다양한 학과에서 선발해 약 1년 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청년고용정책과 관련한 카드뉴스 제작,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SNS홍보, 동영상제작 등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담당 컨설턴트와 직업심리검사, 1대1취업상담, 간담회 등을 통해 자신의 취업준비행동을 증진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의 정책홍보활동을 통해 다른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소개할 수 있는 홍보단으로써의 역량 또한 쌓을 수 있었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정부 청년고용정책에 관해 적극적으로 활용해 목표하는 성공취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