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조식 프로모션에 다양한 선물까지

윈덤 그랜드 부산의 프리미엄 객실 내부. [사진=윈덤 그랜드 부산]
윈덤 그랜드 부산의 프리미엄 객실 내부. [사진=윈덤 그랜드 부산]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송도에 있는 윈덤 그랜드 부산이 연말을 맞아 호캉스족을 사로잡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호텔 이용 고객 중 다이렉트 예약(홈페이지 또는 전화)으로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지난 10일부터 오션뷰 전망의 프리미엄 객실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1인 5만5000원 상당의 2인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단, 3인 예약 시에는 추가 1인에 대한 조식 요금 결제가 필요하고 조식은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인 ‘더 브릿지’에서 제공된다.

연말까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객실 투숙객에게는 더 브릿지 레스토랑의 조식 외에 추가로 스웨덴의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의 여행키트를 제공한다.

호텔 6층에 있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남항대교와 영도를 한눈에 가장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전용 체크인 서비스와 오후에는 각종 티와 저녁에는 칵테일과 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3대 진미 캐비어와 푸아그라, 트러플을 활용한 차별화 된 다양한 종류의 스몰 바이츠를 제공함으로써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이벤트는 연말까지 제공되고 예약은 대표전화 또는 윈덤 그랜드 부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지호 윈덤 그랜드 부산 총지배인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만족감을 줘 다시 한번 더 찾고 싶은 호텔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