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구매 영수증 제출시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상공회의소(회장 이용규)는 지역 상점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18일부터 여천 흥국상가에서 페이백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흥국상가 페이백 행사’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흥국상가에서 진행하며,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현장에 행사부스가 설치·운영한다.
소비자들은 흥국상가상인회 소속 상점가에서 2만원 이상 물품 구매시 5000원권 상품권을 되돌려 받는 등 금액대 별로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페이백 행사는 장기화된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지역 상인들을 응원하고 활력 넘치는 골목상권 분위기 조성과 상점가 매출 신장에 기여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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