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핵심성분 40배 농축 포스트바이오틱스 함유”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포스트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장건강 포스트 솔루션’(사진)을 16일 출시했다.
신제품엔 핵심 성분인 4000% 농축 ‘락티카제이바실러스 람노서스 아이디씨씨(IDCC) 3201 열처리배양건조물·RHT3201)’이 1일 섭취량 기준 108억셀 함유됐다. RHT3201은 유산균 대사 후 생성된 이로운 물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다. 위산과 담즙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게 특징이다.
일동은 “피부면역과 관련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을 취득했다. 식약처의 2021년 개별인정원료 생산실적 통계를 기준으로 국내 1위에 오른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라고 설명했다.
RHT3201와 함께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프리바이오틱스인 자일로올리고당이 들어 있다.
또 블루베리맛의 과립형 분말 제형을 채택해 미감과 목넘김을 좋게 했고, 개별 막대포장으로 휴대 및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일동 관계자는 “바쁜 일상 탓에 활동량이 적고 건강관리에 소홀한 요즘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매일 아침 장건강과 쾌변습관을 하루 1포로 간편히 챙길 수 있다”고 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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