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지난 해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는 17조 6000억 원에 달했다. 그 중 화장품 시장의 미래로 각광받는 천연화장품 분야의 1위 브랜드 스와니코코의 행보가 눈에 띈다. 올해에만 신생 천연화장품 브랜드가 100여개 탄생했지만, 무려 40주 동안 1위 자리를 독점하고 있는 그 비결이 궁금하다.

40주 연속 1위 브랜드(랭키닷컴기준) 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www.swanicoco.co.kr)는 초기에 시행했던 서비스를 아직도 유지하며 소비자들과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특히 제품 개봉 및 사용 후에도 소비자 불만족 시 2주/4주내 100%환불 정책과, 유해성이 높은 화학방부제, 인공색소, 스테로이드제 등의 8가지 유해성분을 제외한 8무(無) 시스템의 운영 등의 파격적인 애프터서비스가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조성했다. 이러한 서비스는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시행할 예정이라 알려졌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만으로는 최고가 될 수 없다. 스와니코코는 서비스에 걸맞는 기술력과 품질로 소비자들을 만족시켰다. 기초화장품의 피부개선효과 강화라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국내산 천연 식물성 원료를 정제수(물) 대신 함유하여 화장품의 본고장 프랑스의 특허원료를 안정적으로 결합하는 기술력을 보여주었다.

명불허전 스와니코코는 이러한 기술력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늘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거친피부결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튼살전용크림 ‘스트레치 바디케어크림’과 현재 베이스메이크업의 핫 아이템인 에어 쿠션 타입의 ‘백조CC쿠션’. 그리고 정제수0%의 천연성분으로 제조된 스와니코코의 베스트셀러 ‘백조크림’등 차별화된 컨셉과 놀라운 효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논 워시 오프 타입(non-wash off)으로 바르기만 해도 미세필링 효과를 내는 박피크림 ‘아하크림’,‘파하크림’과 천연색소 다량함유로 화학성분을 확 줄인 천연틴트 ‘백조틴트’를 새롭게 출시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공식홈페이지 한 곳의 통계만으로 35만 이상의 고정회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으며,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의 판매와 동시에 수많은 오픈 마켓 채널을 운영 중이다. 이 과정에서 연예인 모델이나 tv광고를 통한 홍보는 전무했다는 점이 동종업계에서는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스와니코코의 행보에 중국, 홍콩, 동남아, 일본, 캐나다 등 해외 바이어들의 잇단 러브콜이 이어졌다. 이에 따라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 가맹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국내에는 이미 오프라인 매장 사업이 본격화되었으며 광주 수완점을 시작으로 전국 100개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와니코코의 꾸준하고 한결같은 컨셉과 늘 새로운 시도가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 셈이다. 이에 성춘선 대표는 “점점 확대되는 화장품 시장 규모에 따라 성공여부를 확신할 수 있는 것은 결국 화장품 성분의 정직함이다. 내 가족이 써도 좋을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힘썼고, 앞으로도 힘쓸 것이다. 이런 마음이 고객에게 통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앞으로도 미인들이 써서 예뻐 보이는 화장품을 만들기 보다는 피부 속에서부터 건강함을 끌어낼 수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을 만들어 갈 것이다. 현재 오프라인매장 전개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전국의 구석구석에 스와니코코가 닿아 조금 더 고객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그 날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현재 스와니코코는 공식홈페이지를 포함하여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고를 올리며 입소문만으로 매출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 초록우산, 카라, 월드비전 등의 기부 및 후원 활동까지 더해져 많은 기업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