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를 사흘 앞둔 5일 ,대한민국 시작의 땅 독도가 해국으로 뒤덮여 가을 비경을 뽐내고 있다.
거대한 수반을 받쳐놓은 듯한 독도는 올해 연이은 태풍과 잦은 폭우에도 끄떡 없이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아름다운 자줏빛 해국이 군락을 이루며 활짝 펴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 한로를 사흘 앞둔 5일 ,대한민국 시작의 땅 독도가 해국으로 뒤덮여 가을 비경을 뽐내고 있다.
거대한 수반을 받쳐놓은 듯한 독도는 올해 연이은 태풍과 잦은 폭우에도 끄떡 없이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아름다운 자줏빛 해국이 군락을 이루며 활짝 펴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