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회 운행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22일부터 여수~순천~동래~해운대를 오가는 금호고속 신규 버스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 고속버스는 하루 4회 운행하며 순천버스터미널 출발 시각은 오전 9시 10분, 12시 10분, 오후 3시 10분, 오후 6시 10분이다.
부산 해운대정류장 출발은 오전 9시, 12시, 오후 2시 30분, 오후 5시이며 동래 출발은 9시 30분, 12시 30분, 3시, 5시 30분으로 운행한다.
금호고속은 여객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여수~순천~동래~해운대 고속버스 이용객 증가 추이를 검토한 후, 노선 확대를 고려할 계획이다.
여수~순천~동래~해운대를 운행하는 고속버스는 '티머니 Go, 버스타고' 어플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해 금호고속과 신규 노선 운행 등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