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기조연설과 다자외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객에 인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다자외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객에 인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유엔총회 기조연설과 30개국 이상의 양자 정상회담 등 다자외교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환송객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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