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가 올해 최고의 여자 배우 선정됐다.23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부터 4주간 전국 만13세 이상 남녀 1천703명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조사한 결과, SBS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이 19.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2위는 MBC '왔다!장보리'에서 인상적인 악녀 연민정 역을 열연한 이유리가, 김수현과 함게 호흡을 맞춘 배우 전지현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한편 갤럽은 2005년부터 매년 그 해를 빛낸 각 분야의 '올해의 인물'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신뢰 수준 95%에서 ±2.4%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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