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과 뉴욕 시에서 발생한 경관의 비무장 흑인 살해 사건이 22일(현지시간) AP통신이 뽑은 올해의 뉴스 중 첫머리에 올랐다.

올해의 뉴스 두 번째로는 서아프리카 3개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1만9000명이 감염돼 75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이 꼽혔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와 시리아 북부에서 인질을 참수 살해하는 등 잔혹 행위를 하고, 미국 등 국제사회가 공습에 나선 일이 세 번째로, 지난달 4일 실시돼 공화당이 상ㆍ하 양원을 장악한 미국 중간선거가 네번째로 지목됐다.

이밖에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실종사건, 우크라이나 사태 등도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문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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