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는 최대주주 네패스로부터 충북 청주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52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6.40%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1일이다.

회사측은 “신제품사업 확대에 대비한 R&D 센터 및 공장 설립용 부동산 취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