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4000여명 평가 통해 선정
유튜브 부문 종합 최고 점수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i-AWARD) 2023’에서 유튜브 부문 최고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한 평가위원단이 국내 기업·기관의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운영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소셜아이어워드에는 총 253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325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등록했다. 한화시스템은 브랜드·콘텐츠·마케팅·서비스·디자인 5개 평가항목 중 콘텐츠·마케팅·디자인 영역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유튜브 부문에서 참가업체 가운데 종합 최고 점수를 받았다.
한화시스템은 ‘육·해·공·우주를 연결하는 초연결·초지능·초융합 기술로 인류 안전과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는 브랜드 가치 아래 유튜브·페이스북·네이버포스트 등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첨단 방산전자 ▷UAM(도심항공교통)·위성사업 ▷우주항공 신사업 등 핵심 역량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일례로 지난달 초 선보인 한화시스템 임직원과 군 출신 유튜버 간 예능형 대담 콘텐츠는 게시 보름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대중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방위산업과 미래 신사업,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들을 직관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로 전달하기 위해 시도했던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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