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론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젠 러닝 홀리데이 시대!
제주 여행을 가서 자연경관을 담아 공동 전시를 도모해보는 ‘오후 세시의 고양이’ 팀과 해변 산책을 하고, 어르신에게 ‘이어도 사나’ 제주 민요한자락을 배운다.
그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승마체험을 제주에서 가성비 높게 맘껏 해보고, 제주에서 요즘뜨는 키아나 요가에도 도전해 본다.
제주관광공사가 ‘목적이 있는 여행’, ‘배우는 여행’ 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러닝 홀리데이 인 제주’를 기획했다.
최근 해외 주요국과 국내 일각에서 관심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추구하는 ‘Edu-Vacation, Learning Holidays’라는 키워드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춘 선제적 프로그램이다.
제주도 한 달 살기, 워케이션 등 장기체류를 하면서 쉼과 여행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다양한 레포츠·예술·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러닝 홀리데이 인 제주’는 ▷제주 자연 속 체험인 〈Discover Jeju〉 ▷취미 예술에 새로운 경험을 입힌 〈Art Experiences〉 ▷쉽게 접근 가능한 문화적 감성 영역인 〈Cultural Lessons〉 ▷제주의 전통이 담긴 〈Authentic Jeju〉라는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 가운데 33개 프로그램을 제주관광공사 직원들이 직접 발굴했다.
‘러닝 홀리데이 인 제주’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visitjeju.넷)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PDF 형태의 E-Book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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