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크’, ‘통영RCE세자트라숲’, ‘태권도원’ 등 15개의 명소가 정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코리아 유니크 베뉴(Korea Unique Venue)’로 선정됐다.
이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 명소는 52개소로 확대됐다. 코리아 유니크 베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가지고(Korea)’,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Unique)’, ‘마이스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Venue)’을 의미한다.
신규 지정된 곳은 ▷과거 선박 수리 공장이었던 곳을 복합 문화공간으로 개조한 ‘피아크(부산)’, ▷지속가능한 발전을 테마로 한 자연체험시설인 ‘통영RCE세자트라숲(경남 통영)’, ▷그 자체로 한국 문화의 유니크함을 뽐낼 수 있는 ‘태권도원(전북 무주)’과 ▷ ‘국립국악원(서울)’, ▷한국의 책과 출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경기 파주)’, ▷광주광역시 양림동 마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10년후그라운드(광주)’를 비롯해 ▷ ‘경주엑스포대공원(경북 경주)’, ▷ ‘스카이31컨벤션(서울)’, ▷ ‘엑스더스카이(부산)’, ▷ ‘예울마루&장도예술의섬(전남 여수)’, ▷ ‘FE01재생복합문화공간(울산)’, ▷ ‘엑스포과학공원한빛탑(대전)’, ▷ ‘청남대(충북 청주)’, ▷ ‘한국문화테마파크(경북 안동)’, ▷ ‘981파크(제주)이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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