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월 부산-타이베이 피카츄항공기 운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일주일에 한국-대만 간 무려 52편을 운항하고 있는 대만 최대 항공사, 중화항공은 한국-대만 왕복 27만원의 얼드버드(조기예약) 특가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중화항공은 오는 7월 18일부터 주 2회(화ᆞ토요일) 프라하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타이베이 구간 피카츄 항공기 운항 소식을 소개했다.
중화항공은 최근 한국총판인 PAA(퍼시픽에어에이젠시) 서울 용산 사옥 세미나룸과 루프탑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프로모션을 국내 여행사들에게 알리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원런(吳文仁) 중화항공 한국지사 지사장과 천웨이지에(陳威傑) 부산지사 지사장을 비롯해 곽생여(郭笙如) 타이완관광청 서울사무소 소장 등 주요 여행사 40여명이 참석, 프라하 신규 노선 소개 및 얼리버드 프로모션 등을 홍보했다.
우원런 한국지사장은 축사를 통해 “다양한 테마를 가진 대만의 여러 도시로 기존 상품과 차별화된 패키지를 구성하여 대만의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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