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국민 엄마’ 김혜자가 뉴스룸에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 가운데, 김혜자의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김혜자는 KBS 2TV 연애가 중계에 출연하여 자신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이화여대 생활미술학과를 중퇴한 사실을 밝혔다.

김혜자는 “학창 시절에 배우가 되고 싶었다”, “이화여대에는 연극영화과가 없었다. 그래서 미술학과를 갔다”고 밝히며, “배우가 안 됐다면 미술을 계속했을 수도 있었을까요?”라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김혜자는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