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겨울 추위가 매서운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5층 노스페이스영 매장에서는 패딩 소재로 만들어진 부츠를 선보여 여성고객들이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