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한 방송에서 자신의 북한 방문을 두고 비난 일색인 미국과 국제사회의 여론에 유감을 나타냈다. 로드먼은 7일(현지시간) CNN 시사프로에 출연, “이것은 세계를 위한 위대한 생각”이라며 “사람들은 항상 내가 하는 것을 무시한다. 이는 이상한 일”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문영규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미국 프로농구(NBA) 출신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한 방송에서 자신의 북한 방문을 두고 비난 일색인 미국과 국제사회의 여론에 유감을 나타냈다. 로드먼은 7일(현지시간) CNN 시사프로에 출연, “이것은 세계를 위한 위대한 생각”이라며 “사람들은 항상 내가 하는 것을 무시한다. 이는 이상한 일”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문영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