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사회초년생 청년 눈높이에 맞는 경제교육특강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달부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를 선정해 총 3회 경제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 일정은 1회차는 오는 23일, 2회차는 내달 7일 서초유스센터에서 진행되며, 3회차는 9월 중 예정이다.
특히 1·2회차 특강에서는 54만 구독자를 보유한 금융 유튜버 ‘박곰희’가 강사로 나서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신 재테크 트렌드를 알려줄 예정이다.
강의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19~39세 서초구 거주·활동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서초구청 홈페이지의 구글폼 링크로 접속하면 된다.
이외에도 구는 다음달 청년 대상 맞춤형 1:1 재무상담을 실시해 맞춤형 자산관리법 코칭 등을 통해 서초 청년들의 경제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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