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날 기념 정화활동 봉사로 활동 개시
[헤럴드경제(창원)=임순택 기자]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좋은데이 대학생 봉사단'이 31일 5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좋은데이 대학생 봉사단은 오는 11월까지 참여한 학생들이 기획한 봉사활동과 좋은데이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봉사단은 경남 창원시 봉암갯벌생태학습장 일대에서 바다의 날 기념 정화활동에 참여해 쓰레기를 줍는 등 하천 정화활동을 하며 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다.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나눔 활동 실천과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대학생들과 함께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3년간 중단됐던 활동을 올해 재개했다.
무학은 봉사단으로 활동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 무학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여, 우수봉사자 선정 표창 수여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학 좋은데이 대학생 봉사단은 2017년부터 환경정화 활동, 바닷가 해양 폐기물 수거, 사랑의 김장김치, 연탄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신년 떡국나눔 등 재단에서 진행하는 주요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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