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제공]
[금복주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 임직원들의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이 18일 수성구 대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사랑봉사단은 취약계층 및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지원, 청소 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무료급식소 지원 활동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대면 봉사활동 축소에 따라 중단된 것에 이어 3년여만에 재개되는 대면 무료 급식 지원 행사다.

금복주 관계자는 "지난 2005년 결성된 '참사랑봉사단'은 매월 직원들이 지역 사회 봉사와 더불어 무료 급식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