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경제학과 재학중 ‘진’ 선정

1년간 재단 주관 행사 홍보 활동

서울시복지재단은 2022년 미스코리아 진 이승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위촉식 장면. [서울시 제공]
서울시복지재단은 2022년 미스코리아 진 이승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위촉식 장면.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복지재단은 2022년 미스코리아 진 이승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 중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이씨는 최근 모델로 활동하며 다양한 광고 등에 출연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

이 홍보대사는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 홍보 영상을 찍고 앞으로 1년간 재단이 주관하는 주요 기념행사와 사업 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승현씨의 열정과 재능이 재단에 더해져 시민과 동행하는 안심복지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홍보대사는 “시민을 따뜻하게 살필 수 있는 서울시 복지사업을 홍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사람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