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트윈스는 지난 15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위한 ‘수호천사기금’을 전달했다. (오른쪽 두번째부터)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남상건 LG스포츠 대표이사, LG트윈스 오지환과 박용택, 김석화 서울대 어린이병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
LG전자와 LG트윈스는 지난 15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위한 ‘수호천사기금’을 전달했다. (오른쪽 두번째부터)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남상건 LG스포츠 대표이사, LG트윈스 오지환과 박용택, 김석화 서울대 어린이병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