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은 2015년 3월 20일 ‘2015년 전기 충무아트홀 뮤지컬전문아카데미’를 개강한다. 뮤지컬의 기초 기획 단계부터 무대공연까지 총망라해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충무아트홀의 뮤지컬전문아카데미는 앞서 지난 9월 뮤지컬창작과정과 공연 프로듀서ㆍ매니지먼트 두개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2015년 전기 뮤지컬전문아카데미’는 뮤지컬 안무의 이론과 실기를 체득할 수 있는 뮤지컬 안무가 과정 및 뮤지컬 배우 지망생들을 위한 오디션 테크닉 지도에 중점을 둔 뮤지컬 배우 전문 과정을 추가로 신설했다.
충무아트홀은 전년 강의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연전문학교’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수강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전문 교양강의도 함께 진행한다.
test1015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