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유학, 어학연수 전문업체 셀프유학닷컴은 캐나다 벤쿠버 토론토 할리팩스 빅토리아 등 유명 어학원을 선정하여 선착순 10명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어학연수를 가고 싶지만 비용 부담 때문에 필리핀어학연수를 가려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6개월 수업료만 내면 홈스테이 3개월을 무료로 제공하는 패키지이다. 원가공개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홈스테이3개월을 무료제공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저렴한 캐나다어학연수 비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홈스테이 3개월 비용만 약 220만원이다. 원가제공 학비 할인에 홈스테이 3개월까지 하면 캐나다 최고 수준의 어학원을 55%까지 할인을 받고 갈수가 있는 프로그램이다.계약된 캐나다 어학원은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기본 수업뿐만 아니라 스피킹 전문프로그램과 비즈니스, TESOL(테솔), 캐나다 유학 조건부프로그램(패스웨이) 등 거의 모든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며 한국인이 적고 영어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에서 연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회화실력이 빠르게 향상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홈스테이 가정이 캐나다에서 좋은 곳이기 때문에 학원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24시간 영어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곳이다.두 번째 패키지의 경우 벤쿠버 및 토론토, 빅토리아, 할리팩스, 캘거리 유명 어학원 6개월의 비용은 어떠한 추가비용 없이 336만원, 376만원, 466만원에 특가로 제공하는 상품을 가지고 있다. 이 패키지는 등록비와 풀타임 수업료, 교재비, 수속비 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캐나다 전문 유학원 셀프유학닷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저렴한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실제 650~750만원의 학비인 이 프로그램은 수업의 내용이 다르거나 이 프로모션에 참여한 학생들끼리만 묶어서 수업하는 형태의 불이익은 전혀 없고 정상비용을 낸 학생들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연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또한 비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캐나다어학연수 대신 필리핀어학연수를 가야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혜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미국어학연수나 영국어학연수, 뉴질랜드어학연수, 아일랜드어학연수, 호주어학연수, 몰타어학연수 등도 특가찬스 및 원가등록 혜택을 받을 수가 있어 저렴한 어학연수를 찾는 학생들에게 좋은 대안으로 보여진다.단, 이 프로그램은 시작일에 무관하며 등록 기준으로 각 어학원 별 선착순 10명에게 제공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상품인 만큼 이미 50%에 가까운 자리가 마감이 된 상태라 미리 신청을 해두는 것이 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도 관계자는 전했다.이외 학비 원가공개로 제공하는 최저비용 진행 캐나다어학원은 ILSC, EC, KGIC, EC, PGIC, GV, PLI, KAPLAN, INLINGUA, NCA, GEOS, SGIC, OMNICOM, CLLC, CONNECT, QUEST, CORNERSTONE, ESC, SEC, ILI, CLLC, ECSL, ILAC, CSLI, SELC, CCEL, EUROCENTRES, ALI, VANWEST, iTTTi, IH, SOL, St.GILES, UMC, The Language gallery, CWA 등이 있다.자세한 내용은 셀프유학닷컴 홈페이지(www.selfuhak.com) 또는 대표번호(1661-1564)로 문의하여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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