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이 제작한 기아의 ‘스팅어에 대한 헌사(A Tribute to Stinger·사진)’광고 캠페인이 국내·외 각종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유튜브 조회수 180만회를 달성했다.

이노션과 기아가 함께 기획·제작한 캠페인은 올해 단종을 앞둔 기아의 대표 고성능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기리는 헌정 영상이다. 스팅어는 기아의 고성능 모델의 초석이다. 영상에는 한정 발매된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과 스팅어의 고성능 헤리티지를 물려받은 ‘EV6 GT’가 등장한다. 두 차량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의인화 기법’으로 촬영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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