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22 비씨카드)가 12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5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첫날 2번홀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장하나는 미국LPGA투어 Q스쿨을 통과한 뒤 곧바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사진 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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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22 비씨카드)가 12일 중국 심천의 미션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5시즌 KLPGA투어 개막전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첫날 2번홀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장하나는 미국LPGA투어 Q스쿨을 통과한 뒤 곧바로 이 대회에 출전했다. <사진 제공=K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