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종목 시설도 보강 환경개선
국가대표 선수 수당이 하루 4만원에서 5만원으로 늘어난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동계 종목 시설도 개선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 및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맞이해 국가대표 관련 처우를 개선하고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빙상종목의 시설을 보강한다고 6일 밝혔다. 국가대표 선수 수당은 지난해 하루 4만원에서 올해 1만원 늘어난 5만원으로 책정됐다. 정부는 또 2014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선수 훈련 여건도 개선키로 했다.
하남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