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TCG게임 전문기업 제오닉스(권영욱, 이상헌 공동대표)에서 신규 모바일 슈팅게임'플라잉걸스'를 출시한다.
'플라잉걸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소녀들이 로봇악당들을 물리치러 날개를 달고 모험을 떠나는 배경이다.
밝은 분위기에 맞게 케릭터마다 지정된 성우 목소리가 100% 구현되었다.
진행방식도 재밌다. 플라잉걸스는 단순히 캐쥬얼한 슈팅게임이 아닌 나름의 공략과 컨트롤이 요구되는 새로운 슈팅게임으로, 기존의 끝이 없는 무한 진행방식이 아닌 스테이지 진행방식이다.
스테이지마다 난이도와 보스가 달라 슈팅 쾌감과 짜릿한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가 어렵다면, 비행을 함께할 다양한 능력을 지닌 개성넘치는 펫을 장착하여 더욱 수월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등장하는 몬스터들도 예외는 아니다. 보스만큼 다양한 패턴을 가진 몬스터들이 등장하여 결코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재미를 선사한다.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펫 60종을 수집하는 재미, 그리고 나만의 소녀에게 날개 장착과 레벨업을 통하여 각 스테이지별로 마련된 적들을 한방에 물리치는 육성의 재미까지 느낄수 있다.
정통 TCG 기업이 만들어낸 비행 슈팅게임은 더욱 높은 완성도와 재미 추구를 통해 기존 제오닉스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제오닉스는 전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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