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완벽한 크리스마스 준비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여심을 설레게 할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다. 흔히 여성들은 다이아몬드를 선물 받은 크리스마스는 평생 잊을 수 없다고 하지만, 부담스러운 가격에 다이아몬드 선물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를 위해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에서 크리스마스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줄 합리적인 가격대의 ‘크리스마스 기프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골든듀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18K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미니듀 웨이브, 스윗러브, 스윗하트 제품으로, 기프트 주얼리 중 베스트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제품과 2014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처음 선보이는 주얼리로 구성됐다.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에게 추천하는 ‘미니듀 웨이브’목걸이(42만원)는 두 개의 이슬라인이 마치 연인이 서로를 감싸 안은 모습을 연상케 하며 핑크골드의 따뜻하고 로맨틱한 느낌과 멜리 다이아몬드가 만나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달콤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스윗러브’목걸이(39만원)는 측면의 하트 형태와 중앙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볼륨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어떠한 의상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 ‘스윗하트’목걸이(39만원)는 6개의 하트 형태가 겹쳐지며 돌아가는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중앙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사랑스러운 핑크골드 금속의 광택과 함께 더욱 빛나 보이는 주얼리다.

골든듀에서는 또한 섬세한 컷팅과 핑크골드의 로맨틱함이 돋보이는 커플링을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제안한다. 클래식한 심플한 밴드에 반지를 감싸는 테두리 라인의 독특한 금속 세공이 돋보이는 ‘글로리아’ 반지는 멜리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섬세함을 더한 여자 반지가 로맨틱함을 자아낸다. 또한 정교하게 커팅된 밴드가 특징인 ‘띠아모’ 반지는 커팅된 면에서 반짝이는 금속 광택이 뛰어나 다이아몬드와 같은 반짝임을 선사한다. ‘루시칸테’ 반지 역시 심플한 밴드와 옆면에는 일정한 조각으로 포인트를 줘 반짝이는 금속 빛이 마치 찬란한 태양빛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연인의 사랑을 표현한 제품이다.

한편, 골든듀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연인들을 위해 12월 28일까지 ‘A DIAMOND HOLIDAY’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30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2만원, 4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12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금액대별 5%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5일까지 진행하는 골든듀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응모자에게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을 증정하는 등 크리스마스 혜택이 풍성하다.

골든듀 크리스마스 기프트 에디션은 전국 66개 백화점 매장 및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온라인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