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접수는 서울공업고등학교서
시험은 4월 8일 진행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진행한다.
원서접수는 현장접수와 온라인접수를 병행한다. 현장접수는 동작구에 있는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한다. 온라인접수는 기간이 오는 13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로, 현장접수보다 하루 짧다.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에서 온라인접수를 받고, 코로나19 유증상자와 확진자는 현장 접수가 불가능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외국학력 인정자는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외국학력 인정자 중 코로나19 유증상 등으로 온라인접수를 해야할 때에는 원본서류를 서울시교육청 평생교육과로 등기발송해야 한다. 등기는 오는 17일 발송분까지 인정한다.
원서접수장 내에는 장애인 응시자 지원 접수처를 운영한다. 집에서 가까운 시험장 안내와 장애인 편의제공 신청서 작성 지원, 중증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검정고시’ 등을 안내한다.
올해 제1회 검정고시는 오는 4월 8일 토요일에 시행한다. 코로나19 확진자도 응시가 가능하고, 합격여부는 오는 5월 9일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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