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 코리아 18일 공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오는 18일 패션 스타로서의 지민이 공개된다.
7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에 따르면, BTS 멤버 지민은 이 잡지 2023년 Volume 2 커버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촬영편집 책임자는 “지민은 디올의 써머 컬렉션을 입은 채 다채로운 얼굴과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컬러와 흑백을 오가는 지면 화보에서는 그 동안 본 적 없는 지민의 매력이 한껏 담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가 촬영장에 비치된 셀프캠을 이용해 직접 자유롭게 촬영한 셀피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아울러 지민의 최근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인터뷰에서는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블유 코리아는 Volume 2 출간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웹사이트(wkorea)에서 순차적으로 지민의 6종 커버와 티저 영상, 패션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공개 할 예정이다.
공식 발행은 오는 18일이며, 추후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촬영 당일 현장의 비하인드신과 미니 인터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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