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전시관 방문한 정 부회장에
정 사장 직접 미래 선박 등 비전 소개
[헤럴드경제(라스베이거스)=김은희 기자] 정기선 HD현대 사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 ‘CES 2023’에서 조우했다.
정 사장은 이날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HD현대 전시관을 찾은 정 부회장을 만나 직접 전시 콘셉트인 ‘오션 트랜스포메이션’을 설명했다.
정 사장은 정 부회장 일행과 함께 전시관을 둘러보며 미래 선박과 자율운항 기술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오션 트랜스포메이션은 바다를 대하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접근 방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겠다는 HD현대의 미래 해양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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