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별이 무려 14년 만에 정규앨범을 낸다.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는 별이 오는 11일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정규앨범 ‘스타트레일(Startrail)’을 발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앨범은 2018년 발매한 싱글 ‘눈물이 나서’ 이후 4년 2개월 만의 새 앨범이자, 2009년 발매한 ‘라이크 어 스타(프라이머리)(Like A Star (Primary)) 이후 14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소속사 측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별은 ‘별의 궤적’이라는 의미로 여섯 번째 정규앨범을 준비했다”며 “자신이 그려온 지난 20년의 궤적, 앞으로 그려갈 궤적을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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