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약 3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대표적으로 3년째 ‘굿윌스토어’와 환경보호 및 장애인 자립을 위한 ‘물품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드는 오프라인 스토어로 2011년부터 전국 9개 매장을 열고 운영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 일자리뿐 아니라 발달장애인의 자립도 돕고 있다.
올해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은 굿윌스토어 상품으로 판매될 물품을 기부했다. 인형, 의류, 서적, 스포츠 용품 등 총 3897점의 물품을 내놨다. 굿윌스토어 매장 건립을 위한 ‘행복한 출근길’ 캠페인에도 3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달에는 종합 반려동물 보호센터인 카라와 유기된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3차례 봉사 활동에 나서, 견사 및 묘사를 청소하고 시설 관리를 도왔다. 소외계층과 함께 한 크리스마트 파티 ‘스탠딩 투게더 크리스마스 파티’도 진행했다. 이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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