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구 홍보영상으로 시네마틱 뮤직비디오 ‘왓츠 강남’(What’s Gangnam)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왓츠강남’은 역동적이고 세련된 강남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음악과 춤으로 그려냈다. 래퍼 xd가 제작한 음원에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의 준우승팀 ‘뉴니온’과 2015년 세계 비보이 랭킹 1위를 달성한 ‘퓨전엠씨’가 출연했다.
여기에 시네마틱 전용 카메라를 사용해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강남역과 테헤란로, 양재천, 압구정로데오, 도산공원 등 강남구 명소 6곳을 다양한 앵글로 촬영해 흥미를 더했다. 홍보 영상 본편과 메이킹 필름은 강남구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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