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양상훈 기자]한신공영㈜는 "시흥 목감지구 한신 휴플러스 순위권내 청약접수를 마감했다"고 9일 밝혔다.한신공영에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청약접수를 시행한 결과, 총 656가구 모집에 1,296명이 접수해 1.9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고 전했다.청약경쟁률에서 가장 인기를 보인 주택형은 63B㎡형으로 46가구를 공급하는데 190명이 몰리며 4.13대 1의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 밖에도 63B㎡형과 84B㎡형은 각각 1, 2순위에서 청약접수가 마감됐다.시흥 목감에 위치한 한신 휴플러스는 수원, 광명고속도로를 통해 광명역까지 차로 이동 시 10분 정도 소요되는 뛰어난 접근성을 보이고 있어, 광명역 주변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건설 완공시 G밸리 산업단지까지 교통정체 문제도 완화될 전망이고 2016년 완공 예정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30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신안산선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고 한다.시흥 목감 한신 휴플러스는 지하 1층~최대 25층 7개동 총 693세대 규모로 63A㎡, 63B㎡, 84A㎡, 84B㎡의 주택형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