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어 건강한 이들의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다. 더구나 한 번 암을 앓았던 이들의 경우 전이나 재발 등의 위험에서도 안전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항암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에 더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특히 한 번 암을 앓았던 이력이 있는 경우, 많은 이들이 러시아산 차가버섯에 주목하고 있다. 차가버섯은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암 세포가 스스로 사멸하게 돕는 아폽토시스를 유도해 매우 뛰어난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식품이다.북위 45도 이상의 시베리아지역에서 자라는 것이 좋은 효능을 보이기 때문에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이 좋은 제품으로 꼽힌다. 다만 국내에서는 파는 곳도 별로 없고 차가버섯 덩어리인 원물 채로 구입한다고 해도 복용법이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차가버섯 복용법은 따뜻한 물을 부어 상온에서 오랫동안 두었다가 마시는 저온추출음용법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효능을 보려면 차가버섯을 90도씨의 물에서 2시간 동안 2번 정도 우려내어 먹는 것이 좋으며, 이는 이틀 내로 섭취해야 효능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이러한 문제로 인해 최근 차가버섯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은,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만들어진 추출분말 제품을 더욱 선호하는 추세다. 추출분말은 그 자체로 안전하고 위생적이면서 차가버섯의 효능을 그대로 볼 수 있게끔 개발된 것으로, 암 환자들의 경우 섭취도 간편하고 흡수율도 높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하다.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이용한 추출분말은 ‘상락수차가버섯’이 추천되며, 상락수는 좌훈의자 지피미, 해독주스 참좋은야채를 개발한 건강식품 전문업체로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 분말 제품에는 차가버섯 추출 및 건조공법에 따라 루치 로얄 FD, 루치 스페셜 SD, 진공건조스타 VD 제품이 있으며 그 중 루치 로얄 FD 제품이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량이 가장 높다.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은 깨끗이 손질하고, 잘게 부순 후 끓이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물에 우려먹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고, 제대로 이로운 차가버섯 성분들이 우러나오지 않기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준이 까다롭지만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추출분말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상락수차가버섯 분말제품은 홈페이지(www.chaga.co.kr)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상세 내용 및 구입 문의는 전화(02- 6736-8282)를 이용해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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