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교원투어의 여행이지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사이판 PIC 리조트 골드카드 패키지’ 상품을 만들었다고 9일 밝혔다.
사이판은 4시간 대의 짧은 비행과 현재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보호자 동반 시 만 18세 미만 미접종자도 격리 없이 입국할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주목받는다.
이 패키지는 11월부터 오는 3월까지 주 7일 출발하며, 4일·5일·6일 등 세가지로 구성했다.
국적기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을 타며, 출발 시에는 오전 항공편을, 귀국때엔 오후 출발 항공편을 이용한다.
사이판 PIC 리조트는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보유한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다. 40여 가지 액티비티와 인공 파도 서핑, 워터 슬라이드, 키즈풀, 유수풀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 내에서 사이판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아동을 위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전은 골든카드인데, 전 일정 모든 식사를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부대시설 또한 무료로 이용한다. 이와 함께 부이바 맥주버켓(맥주, 소다, 치킨윙, 감자튀김) 서비스를 추가로 증정하며, 디럭스룸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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