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수원 아주대학교병원, 서울 이대서울병원 등 3곳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 총 150대를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 기증식 행사에는 오경승(사진 오른쪽)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병원장, 신상윤(왼쪽)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각 병원은 퇴원을 앞둔 소아 환자, 중환자 등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선물로 전달한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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