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측은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고로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30일 저녁 7시부터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콘서트’를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콘서트’ 티켓 등은 모든 관람객들엑 11월 2일(수) 부터 11월 10일(목)까지 순차적으로 환불중게 된다.
주최측은 30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콘서트 관람을 위해 이동하신 관람객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입장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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