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오는 20일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서 플래그십 SAV(스포츠액티비티차량) ‘BMW 뉴 X7’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BMW 뉴 X7’은 강렬한 외부 디자인과 디지털 경험이 강화된 실내, 진보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이번 대회 12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공된다. 국내 시장에는 오는 4분기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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