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축하 메시지

‘헤럴드기업포럼2022’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전창협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업포럼의 주제가 ‘새로운 세상을 여는 힘(The Power of Visionaries)’입니다. 우리 경제, 산업계가 직면한 현안을 살피고 신성장산업의 육성을 위한 다양한 해법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는 민간 주도, 시장 중심으로 경제 기조를 전환하고 민간이 신사업에 과감히 뛰어들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과감한 기술 투자와 인재 양성으로 미래 성장 산업의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기업포럼2022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참석자들은 사전 티타임에서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다른 경영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노란봉투법 입법 추진 등 경직된 노사관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또한 2030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경제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날 창립 60주년을 맞는 SK이노베이션의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신승관(왼쪽부터) 한국무역협회 전무,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사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창협 ㈜헤럴드 대표이사 사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영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이 공식 행사에 앞서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기업포럼2022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 참석자들은 사전 티타임에서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다른 경영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노란봉투법 입법 추진 등 경직된 노사관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또한 2030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경제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날 창립 60주년을 맞는 SK이노베이션의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신승관(왼쪽부터) 한국무역협회 전무,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사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전창협 ㈜헤럴드 대표이사 사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김영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이 공식 행사에 앞서 박수를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경제의 근간인 반도체 산업을 키우기 위해 지난 7월에 ‘반도체 인재 양성 방안’과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전략’을 수립했고 반도체 전문 인재 15만명을 육성하기 위해 반도체 관련 학과의 정원 확대와 수준별 융합 교육도 활성화해 나갈 것입니다.

디지털 심화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과 AI반도체, 5G·6G 이동통신 분야의 기술 투자를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모빌리티 분야 역시 2027년 완전 자율 주행 실현을 위해 법과 제도를 마련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할 것입니다. 배터리와 바이오, 우주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초격차 기술을 키우고 지원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산업계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헤럴드기업포럼2022’에서도 정부의 산업 정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미래 성장 산업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제언들이 도출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헤럴드기업포럼2022’ 개최를 축하드리며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0월 13일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