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구 가입 시 드림빅 정기예금은 4.3% 적용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DB저축은행이 모바일과 지점에서 판매하는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예금은 최고 4.51% 금리를 제공한다.

창구에서 가입하는 1년 만기 정기예금은 4.2%로 0.35%포인트 인상했고, 모바일 전용 M 정기예금은 추가로 0.31%포인트를 우대해 4.51%를 적용한다.

특히 창구에서 가입하는 드림빅 정기예금은 4.3%(모바일 가입 4.4%)를 제공한다.

드림빅정기예금은 만기가 36개월이며 금리가 12개월마다 변동하는 회전식 정기예금이다. 12개월마다 시중금리를 감안해 금리가 변동되고, 회전주기에는 중도해지해도 약정이율을 다 받을 수 있다.

드림빅정기예금 이자지급방법은 단리(매월이자지급), 회전주기식 복리(1년에 한번씩 이자지급), 만기이자지급식(36개월 만기에 이자지급)이 있으며, 가입은 10만원 이상부터 가능하다.

모바일전용 M 정기예금은 DB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이나 SB톡톡+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창구 가입은 을지로입구역, 수유역, 삼성역, 목동역,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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