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추계 공관장 신임장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영수 주라오스 대사,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 김창식 주뉴질랜드 대사, 박진 외교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 김홍균 주독일대사, 오영주 주베트남대사,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추계 공관장 신임장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영수 주라오스 대사,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 김창식 주뉴질랜드 대사, 박진 외교부 장관, 윤석열 대통령, 김홍균 주독일대사, 오영주 주베트남대사,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연합]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6일 재외 공관장 6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다목적홀에서 김홍균 주독일 대사, 오영주 주베트남대사,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 김창식 주뉴질랜드 대사, 함상욱 주오스트리아 대사, 정영수 주라오스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신임장 수여하고 대사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후 집무실로 이동해 새 공관장들과 비공개 환담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이재명 부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yuni@heraldcorp.com